| 전준우, 야구 잘해 모교 건국대 자랑됐다 Jan 5th 2012, 23:54  | 외야수 부문 4위에 그치며 아쉽게 2011 시즌 골든글러브를 놓친 롯데 전준우. 하지만 아쉬움을 훌훌 털어버릴 값진 상을 받게 됐다. 전준우가 모교 건국대를 빛낸 스타로 선정됐다. 건국대는 5일 학교의 브랜드가치 향상과 학생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학교의 명예를 빛낸 학생과 교수, 동문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스마트 KU 리더'의 수상자로 전준우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준우는 건국대 재학시절 4년간 주전 3루수로 활약하며 국가대표에도 뽑힐 만큼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고 롯데에 입단해서도 지난 2010년부터 두각을 나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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