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화문 현판에 사용될 판재 13장은 지난해 9월 켠 이후 강원도 강릉시 '우림목재'에서 자연 건조 중이다. 문제는 글씨. 문화재청이 지난해 11월 16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만 19세 이상 4대궁 및 종묘 방문객 2000명(면접)과 성인남녀 3000명(전화)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5000명 중 '한글로 써야 한다'는 답변이 58.7%, '한자가 옳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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