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안 라이스, 팻 메스니·일디보, 주다스 프리스트… Jan 2nd 2012, 18:07  | 올해에도 유명 해외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어서 팬들을 들뜨게 만들고 있다. 먼저 아이리시 포크록의 선두주자 데미안 라이스(Rice)가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티켓은 매진됐다. 집시 음악과 포크 음악의 조화로 이름을 알린 인디밴드 베이루트(BEIRUT)도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25일 서울 악스코리아. 전석 8만8000원. (02)6339-1232. 재즈 기타의 거장 팻 메스니(Metheny)가 이번에는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레리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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