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Thursday, January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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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빨리 흐른다, 베토벤이 원한 속도로…
Jan 4th 2012, 18:08

똑딱거리는 소리를 내며 좌우로 움직이는 바늘이 일정한 박자를 알려주는 메트로놈(Metronome). 1816년의 어느 날, 이 박자 측정기를 처음 본 46세의 베토벤은 즉시 자신의 교향곡 악보에 메트로놈 빠르기를 숫자로 적어넣었다. 이미 작곡을 끝낸 곡도 다시 꺼냈다. 베토벤은 메트로놈 빠르기 숫자를 구체적으로 표시한 첫 번째 작곡가였다. 메트로놈이 나오기 이전, 하이든·모차르트·바흐·헨델과 같은 작곡가들은 자기가 원하는 빠르기를 알레그로(빠르게), 아다지오(느리게) 같은 추상적인 어휘로 표현했다. 베토벤은 당시 귀가 멀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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