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등록금을 인하한 대학에만 국가장학금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강원도 대학들이 2012학년도 등록금 인하로 방향을 잡았다. 강릉원주대는 한국장학재단에 5% 인하안을 제출했다. 강원대도 인하율을 검토하고 있고, 관동대·상지대도 인하안을 냈다. 세부 인하폭은 1월 중 등록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등록금 심의에 들어간 한림대는 이달 중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강원도 대학들은 등록금을 낮출 경우, 최대 30억원의 국가장학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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