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 빠져 두살짜리 딸을 살해하고도 지난해 7월 무죄로 석방돼 미국 사회에 논란을 일으켰던 '파티맘' 케이시 앤서니(25)의 셀프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흑백으로 촬영돼 화질이 좋지 않은 이 동영상은 케이시가 시리즈로 공개하겠다고 밝힌 '비디오 일기'의 1편이다. 5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동영상에 등장하는 케이시는 금발의 단발머리와 굵은 검은 테 안경, 탱크탑 차림으로 석방 당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 장만한 컴퓨터와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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