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빈 주택으로 알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집 주인에게 발각되자 폭력을 휘두르고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일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주인에게 발각되자 흉기 등을 이용해 폭행한 A(56)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 50분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 B(42)씨의 주택에 도구를 이용해 출입문을 모두 부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폭력을 휘두른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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