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4'에 밀린 韓영화, 가장 큰 문제점은? Jan 5th 2012, 22:46  | [OSEN=최나영 기자] 외화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이하 '미션 임파서블4')의 흥행력이 예상보다 '더' 세다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4'는 5일 하룻동안 전국 5만 832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576만 3334을 기록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5일 개봉한 한국영화 신작 '원더풀 라디오'가 같은 기간 4만 3235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4'는 지난 15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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