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LG배 세계기왕전] 매니저 對決 Jan 2nd 2012, 18:07  | 〈제5보〉(55~69)=세상에 프로기사만큼 외로운 직업이 또 있을까. 소속 팀의 보호 아래 감독, 코치, 동료와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스포츠맨들과 달리 그들은 항상 혼자다. 바둑리그란 단체전이 생겼다지만 1회적 관계일 뿐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창호와 천스위안에겐 대회기간 내내 충직한 '매니저'가 따라다녀 다른 출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베이징에 거주 중인 이창호의 친동생 이영호씨, 천스위안보다 네 살 연상의 아내이자 대만의 동료 기사인 장정핑(張正平)이 그들이다. 55는 의욕이 넘치는 일착. 그러나 참고 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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