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인 디에고 마라도나(51)가 아랍에미리트(UAE)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AP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마라도나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UAE 축구협회가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해 오면 기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제안을 받았느냐는 물음에는 명확히 답하지 않았다. 한국과 함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에 포함된 UAE는 3차 예선 조별리그 5게임에서 모두 패해 월드컵 최종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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