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4' 브래드 버드 감독 "한국, 마치 고향같다" Dec 2nd 2011, 12:27  | [OSEN=김경주 인턴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토콜'의 감독 브래드 버드가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며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브래드 버드는 2일 오후 6시 4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의 주연 배우인 톰 크루즈, 폴라 패튼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토콜'의 홍보차 팬들을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를 가졌다. 그는 레드 카펫을 밟으며 자신과 배우들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일일이 악수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인 신영일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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