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신' 리베라, 뉴욕서 성대수술 받아 Dec 2nd 2011, 13:59  |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가 성대수술을 받았다. 리베라는 뉴욕에 위치한 뉴욕 장로교 종합병원에서 성대에 발견된 덩어리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그의 에이전트인 페른 쿠자가 12월1일(현지시간) 밝혔다. 만 42세인 리베라는 그동안 성대에 생긴 덩어리로 인해 상당한 괴로움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 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조언을 받아들여 수술을 받는 쪽으로 가닥 잡았다. 리베라는 "개인적으로 수술 같은 걸 선호하지는 않지만 빠를수록 좋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앞으로 리베라는 최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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