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골잡이 박주영(26)은 여전히 벤치를 지켰고 아스널은 대승을 거뒀다. 박주영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위건 데이브 웰런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2011-2012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아르셴 벵거 아스널 감독은 박주영을 교체 출전자 명단에도 포함하지 않았다. 아스널은 위건을 4-0으로 대파했다. 공격수로는 로빈 판 페르시와 아론 램지가 선발로 출전했고 교체 출전자 명단에는 마루아네 샤마크가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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