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급차 운영 회사 '아메리칸 메디컬 리스폰스(AMR)'의 구급 대원 던마리 수자는 페이스북에 직장 상사에 관한 불만을 올렸다가 해고 통지를 받았다. 수자는 고객 불만과 관련해 자신을 다그쳤던 직장 상사를 '쓰레기 같은 놈(scumbag)'이라고 비하했다. AMR은 수자가 '회사의 규약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해고 사유를 밝혔다. 수자는 이 문제를 미국의 연방 기구인 노동관계이사회(NLRB)로 가지고 갔다. NLRB는 수자의 해고가 부당하다고 결정하고 회사에 시정을 요구했다. '피고용자는 급여·안전·근무 여건에 대해 함께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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