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KDB생명의 센터 신정자(31)가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신정자는 29일 발표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기자단 투표에서 총 44표 중 30표를 받아 최윤아(신한은행·8표)를 제쳤다. 신정자는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4.8점, 12.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4승1패로 이끌었다. 신정아는 1라운드에 이어 시즌 두 번째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 감독관, 심판, 통계 및 기록원 투표로 정해지는 기량발전상은 KDB생명 포워드 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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