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Saturday, November 5, 2011

조선닷컴 : 전체기사: [Why] [세시봉, 우리들의 이야기] (29) 한 시대를 풍미한 이종용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Why] [세시봉, 우리들의 이야기] (29) 한 시대를 풍미한 이종용
Nov 4th 2011, 17:58

'겨울아이' '너' 등을 부른 이종용을 처음 본 건 서울 명동 YWCA에서였다. 거기서 '청개구리' 노래모임이 열렸다. 이종용은 임용재와 함께 '에코스'로 활동 중이었다. 에코스가 당시 불렀던 노래가 '사랑해'란 노래다. 이 노래는 1971년 한민과 은희의 혼성듀엣 '라나에로스포'가 다시 불러 크게 히트를 쳤다. 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부를 수 있는 음역대가 넓었다. 여자 소프라노가 내는 소리까지 자연스럽게 냈다. 강약을 잘 조절할 줄 알았고 노래에 힘이 있었다. 지금까지도 노래를 열심히 부르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