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비스 양동근 잡은 에이스 킬러 KCC 신명호 Nov 27th 2011, 08:18  | "그거 뭐지. 아 맞아. 에이스 킬러."경기 전 라커룸에서 KCC 허 재 감독은 그를 이렇게 불렀다. 그러면서 "수비는 정말 최고"라고 했다. KCC 신명호였다. 1m83의 신명호는 매우 빠른 가드다. 좌우 회전동작마저 재빠르고 스텝이 좋아 현역 가드 중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자랑한다. 스타로 발돋움하지 못한 이유는 부정확한 3점포 때문이다. 슛폼이 좋지 않다. 때문에 상대팀은 그를 외곽에서 비워둔다. 그 때문에 40.7%의 높은 3점슛 정확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도 자체를 27개밖에 하지 않았다. 상대팀이 그의 3점슛을 두려워하...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