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알 사드(카타르)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10월 19일) 난투극에 내려진 AFC의 징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수원은 스테보가 받은 징계에 대해 2일 이의신청서를 AFC에 제출했다. 지난 1일 AFC는 지난 4강 1차전에서 난투극에 가담했던 스테보와 고종수 코치에게 각각 6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내렸다. 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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