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울산전]설기현이 만든 김호곤 매직 Nov 26th 2011, 07:54  | 역시 베테랑은 달랐다. 19일 FC서울과의 K-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더니 이번에는 결승골이다. 울산 현대 설기현이 2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11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플레이오프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0-0으로 맞선 후반 23분 설기현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선제결승골로 연결했다. 포항 골키퍼 신화용이 오른쪽으로 몸을 날렸지만 공은 골문 왼쪽 구석에 박혔다. 설기현의 결승골을 앞세운 울산은 포항을 1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와 단판승부, 챔피언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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