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조영철-윤석영 '홍명보호 왼쪽이 빛난 이유' Nov 27th 2011, 08:16  |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 홍명보호의 왼쪽은 반짝반짝 빛났다.포백라인의 왼쪽을 담당하는 윤석영(21·전남)의 파괴력 있는 오버래핑은 조영철(22·알비렉스 니가타)을 겨냥했다. 영리하게 수비 뒷공간을 노렸다.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번 엮어냈다.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윤석영은 "20세 이하 때부터 영철이형과는 워낙 발을 많이 맞춰왔기 때문에 서로가 원하는 걸 잘 알고 있다"고 했다. "홍명보 감독님이 늘 원하시는 것과 같다"고 했다. '홍명보의 아이들'답게 홍 감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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