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현대건설이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3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센터 양효진(23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도로공사를 3대2로 승리했다. 현대건설은 블로킹으로만 14점을 뽑아내 도로공사(2점)를 높이에서 압도했다. 올해 컵대회 우승팀 도로공사는 2―2로 맞선 마지막 세트에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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