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지역내 모바일 관련 중소기업들을 투자·지원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250억원 규모의 '모바일전문펀드'를 조성, 기업투자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전문펀드는 KIF(코리아 IT 펀드)투자조합이 170억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50억원, 성남산업진흥재단이 30억원을 각각 출자하는 방식으로 결성된다. 운용은 창업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맡아 펀드 투자기간 5년 동안 성남에 본사 또는 주 사업장을 둔 모바일 관련 기업을 발굴, 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나머지 170억원은 전국의 유망 모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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