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윈슬렛도 '불륜'… "사랑하니까 괜찮아" Oct 4th 2011, 17:03  | 영화 '타이타닉'의 스타 케이트 윈슬렛(36)이 연하남과 위험한 사랑에 빠졌다. 더구나 상대가 유부남이어서 '불륜'이란 지탄을 받고 있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아 주변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윈슬렛의 불륜대상은 네드 로큰롤(33). 영국에서 5대 부호로 꼽히는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의 조카다. 측근들은 두 사람이 요즘 '미친듯한 사랑(madly in love)'에 빠져있다고 입을 모은다. 로큰롤은 지난 2009년 명문가정 출신의 엘리자 코드레이를 아내로 맞아들여 화제가 됐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지난 8월, 캐리비안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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