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인사인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다음 주부터 서울시내 대학교를 돌며 '북 콘서트'를 갖는다. 하 대표는 이번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중도 하차한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범보수 시민후보로 추대한 인사 중 하나다. 31일 서울대에서 열리는 북 콘서트에는 '레이싱 모델'이 출연한다. 북 콘서트는 인터넷상에서 북한 인권 등에 대한 입장을 피력해 '애국 소녀'라는 별명을 얻은 레이싱 모델 김나나씨가 묻고 하 대표가 대답하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하 대표의 책 '민주주의는 국경이 없다'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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