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스 홈런왕' 신고선수 롯데 김민하의 반전 스토리 Jul 17th 2011, 05:21  | "우물 안 개구리였던 것 같아요."16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의 챔피언이 결정되는 순간 장내가 잠시 술렁였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선수가 3개의 홈런을 날리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롯데 김민하(22). 경남고와 중앙대를 거쳐 올시즌 롯데 2군에서 주전 외야수로 뛰고 있는 그는 정식선수가 아닌 '신고선수'이다. 하지만 그의 가능성을 지켜본 박정태 2군 감독의 추천으로 축제의 장에 함께 할 수 있었고 이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경기 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김민하의 목소리에는 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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