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울산전]떨어진 체력이 울산 발목을 잡았다 Nov 30th 2011, 11:36  | 전북 현대가 화려한 공격의 팀이라면, 울산 현대의 경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안정적인 수비다. 울산 현대의 수비진은 K-리고 최고로 꼽힌다. 정규리그 30경기에서 29골을 내줘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올시즌 팀 최소실점을 기록했다. 정규리그 6위로 6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울산이 예상을 깨고 FC서울,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것도 안정적인 수비가 뒷받침 됐기에 가능했다. 울산은 앞선 챔피언십 3경기에서 2실점을 기록했다. 완벽에 가까운 수비였다. 중앙 수비수 곽태휘와 이재성, 수비형 미드필더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에닝요, 최강희의 '100% 믿음'에 화답 Nov 30th 2011, 10:58  | [OSEN=울산, 우충원 기자] '100%'의 에닝요가 최강희 감독의 절대적인 믿음에 보답을 해냈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 현대는 30일 오후 울산 문수경기장서 열린 울산 현대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챔피언십' 챔피언결정전 1차전 원정 경기서 에닝요가 2골을 터 트리며 2-1로 승리를 거뒀다. 1차전 원정 경기서 2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둔 전북은 다음달 4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서 울산과 무승부 혹은 0-1 패배를 당하더라도 2009년에 이어 다시 한 번 K리그 정상에 오르게 된다....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KT 전창진 감독, '새 아바타' 양우섭 키운다 Nov 30th 2011, 11:22 "내 아바타, 잘 하고 있어."KT 전창진 감독은 현역시절(86~87 삼성전자) 그리 특출난 선수가 아니었다. 고려대 졸업 후 실업팀 삼성전자에 입단해 86년 코리안리그 신인상을 받았지만, 부상 등으로 인해 일찌감치 유니폼을 벗었다. 이후 프런트로 변신했다가 98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코치로 나선 전 감독은 2002년 원주 TG삼보 감독 대행을 맡았고, 이듬해부터 정식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선수로서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지도자로서 전창진 감독의 이력은 화려하다. 통산 3차례의 정규시즌 우승(2003~2004, 2004~2005 TG...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K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 전북 승리 Nov 30th 2011, 11:22 전북 현대가 30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린 외국인선수 에닝요(브라질)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1으로 이겼다. 지난 1998년 이후 챔피언결정전 첫 번째 경기를 진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은 한번도 없었다. 2차전은 4일 오후 1시30분 전북 현대의 홈 경기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경기 초반 울산은 6강 플레이오프부터 3연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온 상승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196㎝의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은 상...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70대 뇌종양 아내 병실서 목조르고 목매 Nov 30th 2011, 11:50 30일 오전 5시30분쯤 부산 서구 한 병원 병실 내 화장실 문에 김모(75)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간호사 박모(23)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병실에 입원해 있던 김씨의 부인내 이모(70)씨도 침대에 누워 숨진 채 발견됐다. 간호사 박씨는 "새벽 회진을 하다 병실 화장실 문에 김씨가 탄력붕대로 목을 맨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부인 이씨는 뇌종양으로 심한 치매 등 신경질환을 앓아오다가 지난 23일부터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남편 김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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