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수 출신' 이흥실, 닥공 진화는 어떻게? Jan 5th 2012, 22:56  |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닥공(닥치고 공격)' 전북 현대의 이흥실호가 새롭게 돛대를 올렸다. 최강희 감독이 A 대표팀으로 자리를 떠나 공석이 된 자리에 이흥실 감독대행이 선임되어 지휘봉을 잡게 됐다. 이흥실 감독대행은 지난 1985년 포항제철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해 K리그 신인왕과 MVP, 도움왕 등을 차지했으며 리그 베스트 11에 5차례 선정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떨쳤다. 은퇴 후 마산공고에서 10여년 동안 지도자 생활을 했고 최강희 감독이 부임한 2005년 7월부터 전북의 수석코치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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